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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1)   출근하는 버스안 모든이가 시선은 핸드폰에, 귀에는 이어폰이 꽂혀 있습니다.   좀비같은 무표정이 싫고 무섭고 해서 가능한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모두의 표정에서 생활에 지친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0)   차가운 날씨에 출근하는 모습들을 보면 몸이 무거워 보입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은, 오늘 좋은 일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긍정의 고수는 오늘 어떤 일이 일어나든 잘 견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9)   자존감과 자존심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많은 경우는, '타인과의 비교' 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에서 비롯되는, 자기 파괴적인 질문에 스스로 상처를 입는 것입니다.   부족하고 못난 점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8)   각자 어른의 기준은 다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혼자 있을 때 조차 누군가와 함께 있는 듯한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진게 적어서 슬픈...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7)   슬퍼하는 널 난 어떻게 해야 될까..   앞에서 걸으며 길을 만들어 줄까.,   옆에서 걸으며 말을 걸어 볼까..   그냥 뒤에서 풀릴 때까지 따라 걸을까..   가슴 시린 우리에게 하느님이 기도로 이렇게 속삭이는 오늘...

아침 평신도의 기도(54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6)   무더기 무더기 모여 저희끼리 서로 의지하고 끌어 안은 채 제법 차가워지는 추위를 견디는 아침 들국화의 애틋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싸해져 옵니다.   저희들끼리 생명을 이어가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5)   수능과 젊은이들의 취업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긴장감이 감돌기에 기도하면서 조용히 지켜 볼 뿐입니다.   하던 일을 바꿔서 행복한 사람보다,   공부와 일하는 태도를 바꿔서 행복한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태도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4) 지인 자혼식에 갔다 동료들 싸움을 보고 말의 품격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몇년전 대화 내용이 시비의 발단입니다. 내 말과 글과 숨결이 지나간 흔적을 종종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3)   전철로 이동하는데, 다리 없는 노인이 바퀴 달린 판에 엎드려 움직여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들고 가는 바구니를 보고, 가방을 뒤지는 사이 그 분은 다음칸으로 갔습니다,   가방...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2) 요즘은 몸매나 옷 입은 뒷태를 중요시합니다. 나는 볼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격과 인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바빠 내 뒷모습에 관심을...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