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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9)   자존감과 자존심 때문에 힘들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자존감에 상처를 입는 많은 경우는, '타인과의 비교' 입니다.   상대적 박탈감에서 비롯되는, 자기 파괴적인 질문에 스스로 상처를 입는 것입니다.   부족하고 못난 점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8)   각자 어른의 기준은 다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혼자 있을 때 조차 누군가와 함께 있는 듯한 꽉 찬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진게 적어서 슬픈...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7)   슬퍼하는 널 난 어떻게 해야 될까..   앞에서 걸으며 길을 만들어 줄까.,   옆에서 걸으며 말을 걸어 볼까..   그냥 뒤에서 풀릴 때까지 따라 걸을까..   가슴 시린 우리에게 하느님이 기도로 이렇게 속삭이는 오늘...

아침 평신도의 기도(54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6)   무더기 무더기 모여 저희끼리 서로 의지하고 끌어 안은 채 제법 차가워지는 추위를 견디는 아침 들국화의 애틋한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가슴이 싸해져 옵니다.   저희들끼리 생명을 이어가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5)   수능과 젊은이들의 취업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긴장감이 감돌기에 기도하면서 조용히 지켜 볼 뿐입니다.   하던 일을 바꿔서 행복한 사람보다,   공부와 일하는 태도를 바꿔서 행복한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태도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4) 지인 자혼식에 갔다 동료들 싸움을 보고 말의 품격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몇년전 대화 내용이 시비의 발단입니다. 내 말과 글과 숨결이 지나간 흔적을 종종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3)   전철로 이동하는데, 다리 없는 노인이 바퀴 달린 판에 엎드려 움직여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들고 가는 바구니를 보고, 가방을 뒤지는 사이 그 분은 다음칸으로 갔습니다,   가방...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2) 요즘은 몸매나 옷 입은 뒷태를 중요시합니다. 나는 볼 수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격과 인성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바빠 내 뒷모습에 관심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1)   요즘 아이들의 입에, '헐~' 이라는 말이 붙어 있습니다. 어른들도 많이 사용합니다.   어이 없거나 썰렁하거나 할 때 주로 쓰는 표현입니다.   그 말을 듣다보면 한편으로 '헐~'은, '헐겁다'의 준말이 아닐까 싶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0)   사무실 공간 정리하다가 선물 받은 그림을 발견하고 한참을 바라보았습니다.   정해진 색에서 멋진 명화가 나오고,   정해진 글자에서 주옥같은 글이 탄생합니다.   모두에게 재료는 공평했고 충분했다 싶습니다.   시간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이미 늦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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