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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0)   사람들은 본인이 행복하기를 원하는 것보다, 남에게 행복하게 보이기 위해 더 애를 쓰는 것을 많이 봅니다.   무언가 내 밖에 다른 대상이 있어 상대 우위에 있어야만 행복감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9)   설 명절과 같이 가족 및 친지들과 함께 만날 때 많이 보는 현상 중에,   아프고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습관화된 버릇이 있습니다.   악의는 늘 약한 곳만 노리며, 그리고 그...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8) 설 명절을 맞아 저도 그리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은, 누군가를 마중하는 길입니다. 또한, 인생의 길목에서 가장 오래 멀리까지 배웅해 주는 길을 함께하는 사람 역시 가족입니다. 인생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7)   평창 동계 올림픽 열기가 뜨겁습니다. 많은 경기 중에서 아이스하키 박진감에 매료됩니다.   넘어지고 또 넘어지고. . 부딪치고 또 부딪히고. . 상상초월 속도의 퍽을 막아내고. .   놀라운 투지로 몸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6) 덕유산 자락에서 목수직 노동으로 기도 수행과 사목을 하고 계신 황인찬신부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여름 휴가를 그곳에서 보내면서 정교하게 끼워 맞추는 한옥문 제작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성스럽기까지한 노동의 과정을 보며, '문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5) 추위가 지속되고 있지만 입춘이 지났으니 곧 누그러지리라 봅니다. 절기가 정확하듯, 사람에게도 유년기, 성인기가 있고 노년기가 필연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노년기 직전에, '아이고, 좋아 보이십니다.' 라는 말을 듣는 시기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4)   많은 세미나와 회의 참석을 합니다.   직장 및 친목 모임 포함해 진행 또는 발표하는 사람 표정을 유심히 바라 볼 때가 많습니다.   자신과 반대되는 상대방의 의견을 듣기조차 싫어하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3) 출근하는 버스 앞자리의 어느 분이 귀를 만지면서, "어떤 년이 내 흉을 보나 왜 귀가 가렵지" 하고 혼자 소리를 합니다. 추운데 버스 기다리다 탑승한지라 나도 덩달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2)   독일과 이스라엘 대사관이 공동 주관해 독일문화원에서 열린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 기념 문화 주간" 행사를 보며 부러웠습니다.   국가 사이에서 있었던 일을 포함해, 개인간에 화해하기로 했다가 그 약속이 깨지는 경우를...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1) 친구같이 허물없지만, 참 사제의 뚜벅 뚜벅 걸음에 존경을 하는 신부님 두번째 시집을 받았습니다. 노숙인을 돌보고, 다시서게 하는 일을 하는 가운데 가장 가슴 찡한 구석이 인문학 공부를 통해...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