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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9)   나는 남들이 하자는 대로 따랐고, 양보가 몸에 밴 착한 소위 범생이 아이였습니다.   생각해 보면 타인을 배려하거나 돕고 싶어서 베픈 친절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하면 망칠 것 같아서 나를...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8) 살아 가면서 기억해 내야 할 것이 많은 것보다 추억할 것이 많은 것이 아무래도 더 풍성한 삶이라 봅니다.   또한 여행하면서 찍었던 사진들을 볼 때마다, 찍힌 풍경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7)   동양과 서양의 혼합된 문화. . 기독교,정교회,이슬람의 공존. . 신화부터 근현대사의 유적 보존. . . .   가족과 휴가를 다녀온 곳입니다.   그 곳의 노을과 자연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가 얼마 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6)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몸과 맘이 지쳐갑니다.   출근하는 고속도로가 한적할 정도로 본격적 휴가가 시작됨을 보면서, 휴가의 개념을 생각해 봅니다.   놀고 쉬고 가족과 함께하는 의미도 뜻있고 괜찮지만,   진정한 휴가는, 자신에게...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5) 폭염 일수가 보름을 넘어가 힘에 겨운데, 노을은 더 아름답고 웅장하게 펼쳐지고 있음이 장관입니다. 멋진 노을은 태양과 먼지의 합작품이라고 합니다. 먼지가 없으면 노을을 볼 수 없다는 과학적 사실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4)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이 놀랍습니다.   카메라 용어 중에서 내가 가진 것은 과소평가하면서 남이 가진 것에만 초점을 맞춘다는 '초점주의' 란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것에만 선명하게 초점이 맞춰져,...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3) 출근하는 버스를 탑승한 대부분이  잠을 청하거나 스마트폰에 눈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앞 좌석의 중년신사가 술 냄새를 많이 풍기며 옆사람과 언쟁을 하기에 중재를 해 진정을 시켰더니...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2)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무섭습니다.   목표를 향해 뚜벅 뚜벅 한걸음씩 내딛는 분들이 힘듬을 호소합니다.   이럴 경우 용기를 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와 공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감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1) 정치적 보수.진보 성향을 떠나 문화,종교에도 '차이' 의 개념 탓으로 간극이 많이 벌어지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차이' 란,  '다르다' 가 아니라, '똑같지 않다' 는 의미입니다. 다르다 라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20)   평소 아끼던 만년필을 분실한 상실감이 며칠 지속됩니다.   인디언들은 무언가 잃어버린 물건이 있으면, '신이 가져 가셨다' 고 잃어버린 것에 대한 후회를 최소화합니다.   '애초에 내 것인 것은 없다'...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