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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8)   많은 회의와 세미나 등에 참석하다 보면 느끼는 것이 있습니다.   어떤 주제를 갖고 논하다 보면, 어느새 주장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좋다,  나쁘다' 혹은 '옳다, 그르다'...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7)   가정이든,  직장이든 함께하는 이들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살아 갑니다.   친목 모임과 심지어 신앙 공동체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재미있는 것은 모두가 지적하는데, 정작 본인만 모른다는데 있습니다.   아니면,  알아도 어깃장...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6) 11월 제가 속한 남성합창단 정기 공연을 앞두고 실력과 연습이 부족해 긴장이 많이 됩니다. 빠르게 연주해야 하는 부분, 느리게 호흡해야 하는 대목이 있는 음악처럼, 일상도그 날에 맞는 빠름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5) 전통 다도를 구색 맞춰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의 폼생 폼사 의지도 좋고, 여유로 충만한 품성도 부럽습니다. 지난 주 휴가에 백련차의 과정과 맛을 보며, 일상도 이와 같았으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4)   늦은 휴가.. 어제 종일 비오는 가운데 덕유산 종주를 혼자 했습니다.   장거리 산행 시 처음 그 길을 걸을 때는, 한 없이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러나 한번, 두번 걸으면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2) 고급 식당을 어쩌다 가면 행복을 헌팅하는 듯한 아기자기한 모습들을 봅니다. 보기 좋습니다. 침묵 기도원도 가끔 가면 고즈녁한 분위기가 좋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조용하고 편해서 좋습니다. 그러나, 날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1) 출근하는 버스 안 풍경입니다. 노랑모자 쓴 유치원생을 둔 가족의 재잘거림이 참새 같습니다. 작고 똘망 똘망한 유치원생 누나가, 자기 무릎위에 앉힌 어린 동생을 두 팔로 꼬옥 안으면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30) 일반 직장과는 조금 다른 성격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기업과 신앙 공동체간의 정서와 추구하는 가치는 많이 다릅니다. 다른 만큼, 힘듬과 어려움도 있습니다. 다른 만큼, 성취와 보람도 있습니다. "바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9) 딸 아이가 아이들을 낳아 키우는 모습을 보며 웃음 짓습니다. 모든 짓이 예뻐 죽겠다는 표정입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요즘 '톡 방' 을 통해 매일 생중계를 보는 맛이 즐겁습니다. 그러면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8) 누구나 살아 가면서 힘들 때가 많습니다. 저도 집 안의 큰 놈으로서, 맡은바 무게를 느낄 때가 그렇습니다. 또한, 힘들 때 표현하지 못하고, 대부분 안으로 삭이며 스스로...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