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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6) 요즘 분노를 참지 못해 망신을 당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분노는 참기 어려운 불입니다. "마땅한 때에, 마땅한 방식으로 마땅한 시간 동안, 화를 내는 사람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5)   확실히 봄입니다. 지인들의 결혼식에 참여해 많은 사람들을 만남에 웃음이 가득합니다.   각종 회의 및 모임 분위기도 공감하며 토의하고 웃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공감이란 다른 사람이 경험하는 것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4)   교구에서 스텝으로 일하다 보니, 성직자 . 평신도의 고민을 피부로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일방적이지 않고 서로 협력하면서 사목하고, 신앙 생활하는 새로운 요즘 트랜드를 봅니다.   이 가운데 가장...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세계 기도 물결에 동참합시다!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캔터베리 대주교는 전 세계 모든 성공회인들에게 승천일(5월 10일)부터 오순절 성령강림일(5월 20일)까지 기도에 동참하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1. 그림과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주머니...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3)   저는 장남이자 장손이고, 할머니 어머니를 모시고 아이들 넷과 4대가 함께 살았습니다.   그렇기에 완벽함과 약함을 보이지 않으려는 몸에 밴 습관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번 아픔을 통해 때론 엄살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2)으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2)   부활 기쁨과 은혜를 함께 나눕니다.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는 말이나 단어가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정서를 나타내는 단어는,  '그리움'  입니다.   '그리움' 은 그림, 글과 어원이 같고, 모두...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1) 부활 소식은 기쁨과 위로와 희망의 소식입니다. 예수님의 부활하심은 곧 우리들의 부활을 의미합니다. 교회 부활 행사들을 주관하고 참석하면서 느끼는 것은, 너무 화려하고 자극적이다 싶습니다. 꽃 피고 지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90)   부활의 기쁨을 앞둔 고난주간입니다.   어제 힘든 병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있는 친구 병문안을 갔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투병 생활을 하던 중에 자기 주변에 아무도 없다는 고립감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9)   부활의 기쁨을 앞둔 성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골이 깊어야 산이 높은 곳에 있으니 고난의 과정에 힘겨워 하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사순 과정을 지나 어떤 부활을 맞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8) 건강에 대한 자만으로  입원과정을 거치면서 당혹감도 있지만, 이렇게 치유와 겸손케 하시는 주님의 손길에 감사한 마음으로 아직 집에서 두 손 모으는 오늘 아침입니다. 천주교 지인께서 보내...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