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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2) 제가 일하는 사무실 좌우에는, 광화문과 대한문이 있습니다. 서로 정의를 내 건 외침들이 난무했고, 일부는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정의는, 힘 없는 사람들이 힘을 갖게 되는 곳에서 이뤄지는 것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1) 부부 싸움한 친구의 하소연을 들으면서 씩 웃어만 주었습니다. 부부 사랑.. 어렵습니다. 때론 다툼도 있습니다. 아내는 보살핌이 사랑의 가치라고 합니다. 남편은 존경이 사랑의 기준이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내는 보살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0) 벌써 교회 여름 수련회와 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휴가철 이용해 피정과 기도처를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쁜 마음의 기도를 구하는 것보다, 상황과 관계가 힘 들고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9) 공적인 업무상 회의부터, 사적인 친목 회의까지 누구나 회의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격의없는 토론이 있어야 회의 다운데, 리더의 위치일 수록 어른답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나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8) 요즘 결혼 예식은 계절과 시간에 구애 받지 않습니다. 친구 자혼들이 많아 친구들과 오랫만에 만나, 대화하는 것은 덤으로 얻는 기쁨입니다. 대화 내용이 무르익다 보면 극과 극임을 느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7) 본격적 여름 날씨를 즐기는 사람이 있고, 짜증으로 대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과 소통,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자신있게 살며 일을 즐기려면,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소중한 존재로서 인정 받았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6) 때론, 대답하지 않는 것도 대답입니다. 물론, 선택하지 않는 것도 선택입니다. 그러니, 이유 없음도 이유라고 봅니다. 직장 및 가정 생활을 함에 있어, 괜스레 마음이 불편해 소심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5) 학창 시절 잘못한 것에 대한 징계에 부딪힌 적이 있었습니다. 징계는 그것으로 인한 조직의 위상을 찾는 것과, 당사자 반성을 통해 더욱 개인적 발전 또한 도모함에 있습니다. 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4) 제가 일을 함에 있어 말을 하는 것보다, 주로 듣는 위주로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어리석다고 생각하며, 이미 저지른 행동을 후회하거나 자신을 학대함을 봅니다. 그럴 때 저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13) 출.퇴근 시 시청 광장을 지나갑니다. 보행로 옆은 제 철 꽃들로 가득합니다. 지금은 물 위에 핀 여러 종류의 연꽃이 경이롭게 피었습니다. 내겐 여러 꽃 이름을 아는...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