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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8) 거절을 잘하지 못해 상처를 받습니다.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고 침묵으로 일관할 때도 많습니다. 모두 타인을 지나치게 의식해 상흔으로 남는 경우들입니다. 때론 외면해도 괜찮습니다. 한번쯤은 이기적이어도 좋습니다. 가끔은 상대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7) 이사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 기회에 내가 사는 집에 이름을 하나 지어주고, 이름에 걸맞는 주인이 되고자 노력 한다면 훨씬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6) 갑작스런 이사를 앞두고 과감하게 많은 물건을 버리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옷을 버리려니, 하나같이 사연과 감성이 실려 있습니다. 선별하면서, 기분이 좋을 때 산 옷이 많다면, 자존감이 높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5) 분노는 말과 행동이 돌발적으로 격하게 표현되는 감정입니다. 시국 광장의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많아 사회적 문제입니다.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4) 시국에 관한 일을 선택하는 큰 일부터, 교회, 가정, 진로의 문제를 결정하는 중요한 일도, 너무 빠름을 느낍니다. 결국 내가 해야 하는 결정들이라면, 내가 바꿀 수 없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3) 보지 않았거든 보았다 하지 말고, 듣지 않았거든 들었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과의 관계와 소통에 있어, 단 한마디의 말로 고민에 빠지고, 상처 받습니다. 반면에, 평온을 느끼거나 용기를 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2) 우리가 평생을 살아 가면서, 없을 때 소중함을 깨닫고, 있을 때 당연함을 느낍니다. 언제나 가장 소중한 것은, 지금 우리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배려와 헌신.. 기도하는 성직자...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1) 시청 광장을 가로 질러 출퇴근을 합니다. 요즘 옳고 그름을 떠나, 극단의 이질적 두 집회를 보며 마음이 착잡합니다. 개인적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의 트랜드인 "쿨" 함도 있지만, 전 ...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80) 마음을 비우기 위해 기도한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음을 비운 다는 것은, 있는 것을 있다고 인정하고, 없는 것을 없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의 입맛에 맞게...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7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79) 일만 알고, 쉼 없이 부를 쌓던 친구가 힘 없이 쓰러져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삶은 늙어서 좋은 결과만을 내기 위한, 게임이 아닙니다. 현재의 순간 순간을 기쁨으로 채우는 과정의...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