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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4) 둘이(2) 하나(1)되는 21일 부부의 날을 시작으로 이번 주는 부부 주간입니다. 저는 사남매를 키우며 부부로 지낸 시간을 더듬어 보면 그래도 웃음이 많았습니다. 어머니, 할머니를 모시고 사대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3)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3) 저는 긴 산행을 즐겨합니다. 청년 때나 지금이나, 꼭 지키는 원칙이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힘이 남아 있을 때, 멈춰서 휴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더 큰 힘으로 다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2) 누구에게나 멘토가 필요합니다. 멘토는, 트로이 전쟁터에 나가는 왕이, 자기 아들을 친구인 멘토에게 맡겼더니, 자기 아들처럼, 제자처럼 잘 돌봤다는데서 생겨난, 사람 이름 멘토(mentor)에서 생긴 말입니다. 스승의날에 제 멘토님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1) 나라와 제가 속한 성공회가 새로운 지도자 선출로 새 출발을 합니다. 국가의 리더십과 교단의 영적 부흥을 맡아, 일 할 두 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생각해 봅니다. 만약...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00)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입니다. 지금 고관절 수술로 요양 병원에 계신 어머니 생각을 하며 출근합니다. 당신에게 사랑 표현을 더 많이 받고 자랐는데, 나는 왜 그 말...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9) 한 동안 세워놓은 산악 자전거와 카메라를 정비하고 손질했습니다. 막상 원하는 것이, 내 손에 들어오게 되면, 그 때부터 그것에 대한 시시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끝내는 그것을...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8) 화사함에 있어 부러울 것 없다는 5월 입니다. 긴 연휴도 있고, 기념일도 많고, 대선도 있는 분주한 5월을, 개인 피정을 겸한 명상 산행으로 시작합니다. 조용한 공간에서...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7) 어제 오후 모 마이스터고등학교 교장인 친구를 오랫만에 학교로 방문해 만났습니다. 아담한 학교 운동장에서 햇볕을 맞으며 발랄한 학생들 몸 짓과 눈 빛을 바라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기능 마스터...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6) 본격적인 대선 국면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선거에서, '정의' 는, 변치 않을 상수여야 합니다. 함수나 미지수가 되어 국민들을 교란하거나, 가르치려 드는 것이라면 잘못된 것입니다. '정의'를 위해서 과거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395) 요즘 제가 근무하는 서울 정동 3번지엔, 잎새들 푸르고, 꽃은 칭찬하지 않아도 향기로 피어 오릅니다. 함박 피어난 꽃무리를 보면서, 자꾸 고개를 돌려 젊은 시절 회상하듯 바라봅니다. 경쟁하듯...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