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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4)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4)   지난주 제주 출장 중,  하루 시간을 내어 한적한 올래길을 걸었습니다.   길 섶 야생화의 모든 꽃과 잎이 진 자리마다 익은 열매가 떨어져 반짝입니다.   가을이 깊이 여물어 갈수록...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3)

http://cafe.naver.com/ceciluniv3/9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3)   기도와 명상이 항상 뜻한 바대로,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내 기도를 하면서도, 주위를 의식하기 때문입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본다 하더라도, 그것은...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2)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2)   출근하는 버스 안에서 조는 사람들의 구부정한 등을 보면 마음 한 켠이 짠합니다.   살다보면 고단한 현재와 과거를 통째로 포맷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메모리 쌓인 기록을 싹 지우고 처음부터...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1)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1)   나도 잘 못하면서, 부부 문제로 상담을 받는 경우가 있을 때 많이 당혹스럽습니다.   둘이 만나 인생을 같이 걸어 가려면, 사랑이 너무 적어도 넘쳐도 좋지 않다고 봅니다.   사랑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0)   풀리지 않는 문제와 관계로 인해 해결 못하고 끌려 가기만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답답하던 차,   "그냥 탁 떠나는 거야. ." 하는, 광고 카피가 가슴에 들어옵니다.   힘든 일의...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9)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9)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 순간 화가 나면 바로 눈감고, 심호흡하며 명상 모드로 저는 들어 갑니다.   명상이 내면의 평화를 가져 오는 효과 때문입니다.   따라서 명상을 잘 한다는 말은 옳은 말이...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8)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8) 제가 좋아서 하는 음악이고, 제가 택해 합창단을 합니다. 다음달 11일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리허설에 부족함만을 노출하고 있어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특히 절대 음감 부분에 아직도 자신이 없습니다. 포기...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7)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7)   요즘 부쩍 많은 사람들을 업무 차 만납니다. 이런 저런 인연으로 부탁도 하고, 청탁을 받는 일이 있는데 이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욕망하는 것은, 끌어 당기는 일이고, 저항하는 것은, 밀어내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6) 서리 내린다는 상강입니다. 요즘 "쿨 하다~" 하는 것을 멋진 것으로 알고 행동하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사춘기 아이들은 한 때 귀엽게 봐 준다 해도, 젊은 청년들과 신앙공동체를...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5)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5)   살아가면서 상처 받는 것으로 힘들어 할 때가 많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것도 억울한데, 화병으로 쓰러지는 것은 허무한 일입니다.   병에 걸리지는 않는다 해도 원망과  적개심의 포로가 되어 귀중한 인생을...

EDITOR PIC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