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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래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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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런스” 감상기

“침묵(Silence)”에서 “선교(Mission)”를 생각하다! 이경래 베드로 신부(서울교구 선교국/교육훈련국) “’밟아도 좋다. 네 발의 아픔을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밟아도 좋다. 나는 너희에게 밟히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