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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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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84)

 

사람과 사람 사이 중요한 건,

달아 오름이 아니라,

식지 않는 것입니다.

 

조직에 있어서 개혁과 고침의 외침도

마찬가지입니다.

 

앞으로만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처음으로 돌아 가는 것이 때로는

더 중요합니다.

 

삶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 들어도..

 

삶에,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치유 받고 살아 갑니다.

 

의견 대립이나 주장이 다를 때,

성숙한 해결을 상대적 관계와 관점에서

기도로 구하며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3. 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