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도 나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0)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0)

26
0
공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50)

 

풀리지 않는 문제와 관계로 인해

해결 못하고 끌려 가기만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답답하던 차,

 

“그냥 탁 떠나는 거야. .” 하는,

광고 카피가 가슴에 들어옵니다.

 

힘든 일의 끝에 와 있을 땐,

놓아 버릴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힘들어 힘들어 하면서 끌려가는,

그 마음을 놓아도 아무 일

안 생깁니다.

 

내일의 변화가 올 뿐입니다.

 

홀가분하게 놓아 버림으로,

새로운 길이 나타나는 것..

 

이것도 힘있는 기도이기에,

오늘 하루 담대하게 출발합니다.

 

2017.  11.  6.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