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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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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71)

 

추워도 걷기를 즐겨합니다.

 

몸의 성장과 마음의 성숙을 위해

말없이 하는 산행을 좋아합니다.

 

성장은 남을 알아가는 것이지만,

성숙은 나를 알아가는 것입니다.

 

성장은 하나씩 더하는 일이고,

성숙은 하나씩 버리는 일입니다.

 

두 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오늘은 내면의 성숙을 위한

기도가 더 손에 들어옵니다.

 

2019.1.24.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