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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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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69)

 

신영복선생 3주기 추모식에서,

많이 나온 말은 ‘관계’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은 물론, 신앙과

사회생활에서도 기초가 됩니다.

 

가족에 있어 관계는  움직이는 모빌과

같습니다. 한 사람만 흔들려도 전체가

다 흔들립니다.

 

손 잡고 나아갈 힘을 관계에서 얻을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두 손으로 모으는 기도로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9. 1.  1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