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기도 나눔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66)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66)

108
0
공유

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66)

 

돌아보면 이미 많은 것에 만족하고

또 누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구하고

달라는 기도를 늘 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에는

이유가 필요없습니다.

 

이유가 너무 많으면 거래로

변하기 때문입니다.

 

기도 역시 같다고 봅니다.

 

만족하는 작은 참기도로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9. 1. 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