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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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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59)

 

기다림의 대림절기입니다.

 

대림 시기는 우리가 자신의 삶을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주님의 오심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치우는 때입니다.

 

오늘 주님이 오시는 길목에서 걸림돌

하나쯤은 치우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도로,

 

힘차게 출발하는 다소 춥지만

상쾌한 아침입니다.

 

2018.  12.  10.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