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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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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545)

 

수능과 젊은이들의 취업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긴장감이 감돌기에 기도하면서

조용히 지켜 볼 뿐입니다.

 

하던 일을 바꿔서 행복한 사람보다,

 

공부와 일하는 태도를 바꿔서 행복한

사람이 훨씬 많습니다.

 

태도는 덤으로 인생의 방향까지

바꿉니다.

 

지금까지 해 온 과정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맺히기를 기도하면서 두 손 모으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10. 20.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