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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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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70)

 

새해에 시작한 실행 목표가 벌써

무뎌졌다고 하는 분과,

 

절제하려한 항목이 이미 무너짐에

낙심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절제’ 라는 것은,

안 하는 것만 뜻하는게 아닙니다.

 

재미있어도 그만둘 줄 아는 힘,

귀찮아도 힘들어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절제’ 라고 합니다.

 

하느님과 약속한 절제 ..

가족들과 약속한 절제 ..

나자신과 약속한 절제 ..

 

다시금 새기고 기도하며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1. 1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