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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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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68)

새 해 시작한지 열흘이 지났습니다.

너무 빠르다 싶은 가운데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대부분 바쁘게 일 하고 끝난 뒤 행복한

시간을 갖으려 합니다.

짧은 휴식 또는 휴가 시 한꺼번에 행복을

찾으려 하는 것도 좋지만,

행복하려면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에서,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기분 좋아져야

가능하다고 봅니다.

올 한해 기쁨과 행복은 이렇게

일상에서 느낄 수 있기를 기도로

간구하며 오늘 아침 출발합니다.

.

.

직장인은 일하는 현장에서..

주부는 가정의 소소한 일거리에서..

성직자는 사목의 현장에서..

2018. 1. 11.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