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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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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67)

 

지난해 연초에 다짐했던 것을

지금까지 몇가지나 수행하고 있나

헤아려 봅니다.

 

실패한 것도 있지만 성공을 거둬,

익숙한 것이 된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익숙함이 지겨움으로 받아들여져

원했던 행복과 목표가 더 멀어진 것도 일부

있기에 당혹스럽습니다.

 

기도 생활 중 일부도 포함되어 더

실망스럽고 반성합니다.

 

너무나 뻔해서 자주 잊어 버리거나,

대충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익숙할 수록 소중한 것입니다.

 

올 한해 목록에 올린 것에서 익숙함이

소중한 것으로 되기를 기도로 소원하며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8. 1. 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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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 평신도국장 최호용 스테파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