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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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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40)

 

많은 회의와 세미나 등에 참석하다

보니, 제 잘못과 부족한 면을 느낍니다.

 

말을 논리와 예의 갖춰 잘하는 사람들이 내심 부럽습니다.

 

“말을 잘하는 것과, 말을 많이 하는

것은 다릅니다.

 

말하지 않아야 할 때, 말하지 않는 것,

하고 싶은 말을 참는 것,

해봐야 소용없는 말을 삼키는 것,

 

이런 것이 진정으로 말을 잘하는 것입니다.

 

가족과 많은분들과 만나는 다음 주

긴 연휴 앞두고, 기도 제목으로 새기며 출발하는 오늘 아침입니다.

 

2017.  9.  28.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