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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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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평신도의 기도(420)

벌써 교회 여름 수련회와 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휴가철 이용해 피정과 기도처를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기쁜 마음의 기도를 구하는 것보다,

상황과 관계가 힘 들고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더 많이 찾습니다.

상황과 관계가 고통스러운 까닭은,

신에게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을,

인간에게서 찾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내 일에 신이 응답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하는 일에,

내가 응답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참기도를 구하며 출발합니다.

2017.7.17.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평신도국 최호용 드림